2007년 12월 20일
하긴..학교 구라질이 하루이틀이냐 이런 히밤..
아니, 그 돈을 장학금명목으로 이미 다 떼어간 돈에 붙여서 깎아서 이득을 취할거면, 차라리 애초에 해외탐방비를 대준다 하지를 말고 그냥 알아서 내라고 하던가!! 이뭐병 -_-^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면,
올해 여름방학에 약 한달 계획으로 유럽여행을 다녀왔더랬지요.
(후기는 올리지 않았..지만 -_-;올려야 하는데 실은 사진편집이 너무 귀찮스해서;)
그게 학교에서 일명 해외탐방이라 해서 2인~4인 사이로 팀을 구성하고
과에 맞는 주제를 설정해서 해외로 조사를 하러 다녀오는거였지말입니다.
학교에서 비행기값 명목으로 120만원을 준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다고 지원해서 뽑혀서 다녀왔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말이죠, 연말정산하느라고 07학년도 납입영수증을
끊어봤더니만 원래는 89만원만 감면되어 있어야할 1학기 등록금이
무려 209만원이 감면되어있는게 아닙니까!!!
이 무슨 황당한 일이 있나!!!
그래서 당장에 전화를 해봤더니, 뭐 해외탐방 다녀올때의 그 돈이
장학금 명목으로 지불이 된건데, 국세청에서 장학금명목으로준 돈은
다 체크하라 해서 했더니 처리가 그렇게 됐답디다.
그럼 이거 수정가능하냐 했더니만 그건 안되고, 담당자가 휴가가서 (..)
지금은 안되고 학교로 오라그러네요 - _-
이런 나리나리개나리 같은 자식들 -_-!! 확 수박에 씨 발라 먹어버릴 신발같은 것들!!!
아니,그럴거면내가인터넷으로뭐하러뗐냐?학교오고가는내버스비1900원은어떻게보상할건데?새로떼어주는그영수증은또400원돈받아쳐먹을거아냐!!인터넷증명시에냈던내천원내놓으란말야!!!!!!!!!!!!! <그래 나소심하다 ㅠㅠ
아니 그럼, 초반에 89만원 감면된채 낸 등록금은 어쩔껀데?
그럼 난 내가 낸 등록금으로 다녀온거냐?
그럴거면 돈 대준다는 소리를 하지를 말던가!!!!!
안그래도 매년마다 등록금 올라서 죽을 맛이고만 (공대라 비싸다능-_-^)
이젠 별 씌잘데 없는 핑계까지 붙여서 떼먹어?
결론은 학교에서 보내줬다는 해외탐방에 든 돈은 한푼도 없었다는거 아니냐고요,
내참 기가막혀서....
학생들을 가르치겠다고 해서 보내놓은 학교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돈 받아 쳐먹으려고 학생들에게 이런 구라를 치는 현실이 맘아프고,
ㅆㅂ, 잡아가도 상관없어, 난 어제 선거도 맘에 안들었다고!!!!!!
나 진짜 이민가고 싶어졌다 -_- 이딴 나라 살고 있느니.
젠장 ... 김치랑 맛난 음식들만 아니었음 진작 갔을꺼야, 언어따위 배우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면,
올해 여름방학에 약 한달 계획으로 유럽여행을 다녀왔더랬지요.
(후기는 올리지 않았..지만 -_-;
그게 학교에서 일명 해외탐방이라 해서 2인~4인 사이로 팀을 구성하고
과에 맞는 주제를 설정해서 해외로 조사를 하러 다녀오는거였지말입니다.
학교에서 비행기값 명목으로 120만원을 준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다고 지원해서 뽑혀서 다녀왔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말이죠, 연말정산하느라고 07학년도 납입영수증을
끊어봤더니만 원래는 89만원만 감면되어 있어야할 1학기 등록금이
무려 209만원이 감면되어있는게 아닙니까!!!
이 무슨 황당한 일이 있나!!!
그래서 당장에 전화를 해봤더니, 뭐 해외탐방 다녀올때의 그 돈이
장학금 명목으로 지불이 된건데, 국세청에서 장학금명목으로준 돈은
다 체크하라 해서 했더니 처리가 그렇게 됐답디다.
그럼 이거 수정가능하냐 했더니만 그건 안되고, 담당자가 휴가가서 (..)
지금은 안되고 학교로 오라그러네요 - _-
이런 나리나리개나리 같은 자식들 -_-!! 확 수박에 씨 발라 먹어버릴 신발같은 것들!!!
아니,그럴거면내가인터넷으로뭐하러뗐냐?학교오고가는내버스비1900원은어떻게보상할건데?새로떼어주는그영수증은또400원돈받아쳐먹을거아냐!!인터넷증명시에냈던내천원내놓으란말야!!!!!!!!!!!!! <그래 나소심하다 ㅠㅠ
아니 그럼, 초반에 89만원 감면된채 낸 등록금은 어쩔껀데?
그럼 난 내가 낸 등록금으로 다녀온거냐?
그럴거면 돈 대준다는 소리를 하지를 말던가!!!!!
안그래도 매년마다 등록금 올라서 죽을 맛이고만 (공대라 비싸다능-_-^)
이젠 별 씌잘데 없는 핑계까지 붙여서 떼먹어?
결론은 학교에서 보내줬다는 해외탐방에 든 돈은 한푼도 없었다는거 아니냐고요,
내참 기가막혀서....
학생들을 가르치겠다고 해서 보내놓은 학교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돈 받아 쳐먹으려고 학생들에게 이런 구라를 치는 현실이 맘아프고,
ㅆㅂ, 잡아가도 상관없어, 난 어제 선거도 맘에 안들었다고!!!!!!
나 진짜 이민가고 싶어졌다 -_- 이딴 나라 살고 있느니.
젠장 ... 김치랑 맛난 음식들만 아니었음 진작 갔을꺼야, 언어따위 배우면 되는거 아니냐고,
# by | 2007/12/20 12:05 | 잡담◀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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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여기와서까지 그렇게 부를 필요는 -ㅅ-;
베라군 //
세상 뭐 그렇지 -_-=3 공짜가 어딨겠어,
나무오빠//
신문고가 없지 말입니다 ;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