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은근 많네요;


화요일에 중도에 다녀왔지 말이빈다, 3권 반납하러 갔다가 4권 빌려왔는데 (....)
이놈의 책보면 환장하는 버릇은 =ㅅ=; 가끔 시간에 쫓겨서 다 읽지 못하고 반납하는
그런 사태가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고쳐지질 않는군요 =ㅅ=;
간만에 책의 향연(이래봤자 많은것도 아니고 한..5~6권정도지만)이네요:)

그러니까, 교고쿠 나츠히코의 소설 3 권중 두번째 시리즈인 망량의 상자를 오늘 다 읽었구요 (그러고 보니 상권읽는데 4일 걸린데 비해 하권은 오늘 하루만에 끝내는 기염을 토했...;;;), 읽어야 하는 책은 개인적으로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리만 가설''바람과 그림자의 책'이었나.. 그게 남았네요. 그리고 책에 관련된 해야할 일이라면 고양이에 혹해 질렀던 '고양이 비의 이야기'하고,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받았던 '참치와 상어 이야기', 베스트리뷰에 당첨되어 받은 '이노베이션 신화와 오해', 에...또, 생일선물로 나무오라번에게 받았던 '우부메의 여름' 리뷰가 남았네요....어익후, 왤케 많아 ;ㅁ;;ㅁ;;ㅁ;

그리고 오카리나 연습해야하는데..... 하고 생각하면 왜 항상 밤일까요 ㄱ-;;;;
낮엔 해야한다는 생각은 손톱만큼도 안하고 ㅠㅠ
지금이라도 하면 안되려나...... 뱀나오나...-┏;;;

음...또 뭐가있더라, 아 오늘 드라이브(...) 나가서 찍고 온 사진도 올려야하고...
교수님이 월요일에 보자 하셨으니 자바프로그램 문제도 해결해야하고, 아이코, 번역할 논문 프린트물 안들고 왔다 ;ㅁ;;ㅁ;;ㅁ; 그거라도 있어야하는데..... 주말엔 일어공부나 할까 =ㅅ=;;;
자바공부는 필수고, 내일은 간만에 피씨방가서 마비노기나 좀 달려주실까 했는데
날씨가 오지게 더울거라네요 ㅇ>-<
꽃놀이가고싶어요 엉엉엉엉 ㅠㅠ

뭐...... 일단은 이것저것 할건 많은데 다 잃어버리기 전에 하려구 적는거에요 8668

by 페리 | 2008/04/04 22:16 | 잡담◀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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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내맘대로 at 2008/04/04 23:14
오카리나....소리 좋죠;

저도 피아노 좀 치고 싶은데, 도통 일요일 빼고는 시간이 없어서;ㅠㅠ

다음주 되면 슬슬 더워지겠네요. 휴우;;
Commented by Miz。 at 2008/04/04 23:28
앗 나와 비슷한 행동을.. !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가면 꼭 그만큼의 책을 또 들고 나온다지요.
휴휴..
가벼워 질줄 모르는 가방의 무게 흑흑
Commented by 페리 at 2008/04/05 00:32
내맘대로님//
그래도 낮에 생각나면 괜찮은데 말이죠 ㅠㅠ
항상 밤만되면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그나저나 다음주면 꽃놀이 피크일거고 더워질텐데;
집에 쌓여있는 초콜렛재료는 어찌 처리할지 고민입니다;
아몬드 더 사올까 -_-; 대량생산해버리게;;

미즈양//
그러니까 말이지요 ㅠㅠ
대략, 안빌려오려면 각 단대건물 1층에 있는 반납기에 넣어야 한다능;;
가방이 가벼워지기는 커녕 더 무거워져서 나올때가 너무많아요 ㅠ
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8/04/05 18:50
4월 9일은 쉬는날~! 학생회 사람들이랑 야유회 가는데...
페리양도 계획 잡아보삼~ ^^)b
Commented by 페리 at 2008/04/06 15:12
나무오라번//
계획 뭐 있나요 -_- 닥치고 기사시험공부지요 ㅠㅠ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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