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놀러왔다지욤 :)

오라번댁에 놀러와서 (친오라번은 아니고 가족같은 지인이빈다>_<) 점심얻어먹으려고 대기중입니다 ㅋㅋ 염치라는걸 좀 가져라인간아-_-; 근데 남자들이 요리하는 뒷모습은 왤케 섹시한걸까요...으하하하하;; 그게목적이었냐-_-;(삐질삐질;;)
여자입장에서 -ㅅ- 참 부럽달까;;; <<요리못한다능 =ㅅ=;

오늘저녁엔 뭘 해야하나 고민중..... (먼 산)
집에 일찍들어가봤자... 이 웬수같은 동생녀석은 언니님이 찾아오신다 할때마다 엠티간다고 집을 비우질 않나....어흑 ㅠㅠ 버림받은인생=ㅅ=; 결론은 동생사는 고시텔에 가더라도 혼자잔다는거지요 ㅠㅠ
뭐....... 저녁에 콜하시면 나오실분? <<이라지만 아는살마없다 ㅠㅠ

뭐 그런겁니다... (한숨)


by 페리 | 2008/05/17 14:05 | 잡담◀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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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8/05/17 18:27
왜 만날 사람 있지 않아? 히히~
Commented by 햇살냥이 at 2008/05/18 01:41
아니 처녀가 남자 혼자 사는 집에 왜 들어가있어야 정말 걱정이네.
Commented by 키샤 at 2008/05/18 15:19
힘내;ㅁ; 난 몸이 아파서...ㄱ-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5/18 19:10
요리하는 남자 찾기 쉽지 않죠 -_-)~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19 17:09
나무오라번//
엄훠~ 당연히 있죠!!! ㅋㅋ

햇살냥이님//
뭐.. 밥만먹고 나왓으니까요^^;; 실은 그집밥이 하도 유명해서 -_-;

키샤양//
아이고 저런 ;ㅁ;;ㅁ; 왜글케 아프고 그랭 ㅠ 아프지마러~

알바트로스K님//
그러게 말이에요 ㅇㅅㅇ 은근히 있는데 또 찾다보면 은근히 없다능?
Commented by Miz。 at 2008/05/20 02:12
아이고 서울 왔었군요.. 전 과제중이었어요.. ㅎ ㅠㅠㅠ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20 09:32
미즈양//
그렇군요 ;ㅁ;ㅁ;;ㅁ;;ㅁ; 전 갔다오고나니 과제의 산이...;;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8/05/21 10:25
힝 나 부르지 연락도 안하고 ㅠㅠ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21 11:44
어허허허;;; 번개칠까 하다가 걍 아는 오라번들만 만났거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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