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서울놀러왔다지욤 :)
오라번댁에 놀러와서 (친오라번은 아니고 가족같은 지인이빈다>_<) 점심얻어먹으려고 대기중입니다 ㅋㅋ 염치라는걸 좀 가져라인간아-_-; 근데 남자들이 요리하는 뒷모습은 왤케 섹시한걸까요...으하하하하;; 그게목적이었냐-_-;(삐질삐질;;)
여자입장에서 -ㅅ- 참 부럽달까;;; <<요리못한다능 =ㅅ=;
오늘저녁엔 뭘 해야하나 고민중..... (먼 산)
집에 일찍들어가봤자... 이 웬수같은 동생녀석은 언니님이 찾아오신다 할때마다 엠티간다고 집을 비우질 않나....어흑 ㅠㅠ 버림받은인생=ㅅ=; 결론은 동생사는 고시텔에 가더라도 혼자잔다는거지요 ㅠㅠ
뭐....... 저녁에 콜하시면 나오실분? <<이라지만 아는살마없다 ㅠㅠ
뭐 그런겁니다... (한숨)
# by | 2008/05/17 14:05 | 잡담◀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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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훠~ 당연히 있죠!!! ㅋㅋ
햇살냥이님//
뭐.. 밥만먹고 나왓으니까요^^;; 실은 그집밥이 하도 유명해서 -_-;
키샤양//
아이고 저런 ;ㅁ;;ㅁ; 왜글케 아프고 그랭 ㅠ 아프지마러~
알바트로스K님//
그러게 말이에요 ㅇㅅㅇ 은근히 있는데 또 찾다보면 은근히 없다능?
그렇군요 ;ㅁ;ㅁ;;ㅁ;;ㅁ; 전 갔다오고나니 과제의 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