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썩는다아... ㅡㅜ

본의는 아니었지만, 4학년인데 개설된 4학년 전공 과목으로는 부족한 학점을 메꿀수가 없는지라 2, 3학년 수업을 함께 듣고 있었더니만 교수님이 겹치네요, 근데 왜 겹치는 수업의 교수님들은 절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요.........(먼 산)
가장 부담이 되는건 목/금에 들어있는 공업수학과 금요일 오후에 있는 3시간짜리 자바 수업이 절 미치게 하는군요 -_-;;;;
아놔 ㅠㅠ 학교에서 점심먹는 3일중에 이틀인 목/금요일엔 맨날 우유와 빵으로 때우고 레포트 하고...ㅠㅠ
오늘 해야하는 자바 레포트는 2주치 분량이 누적되어있는지라 -_-;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알수 없다능... (먼 산)



뭐 그런겝니다... (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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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페리 | 2008/05/29 16:06 | 잡담◀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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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8/05/29 16:18
대학생활이 원래 그러하지 않나 =ㅅ=.. 후후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29 16:19
막판와서 이러니 미치겠어;;;;
2, 3학년땐 이러고도 잘버텼는데 -_-; 나도 늙었나...<<야
Commented by 햇살냥이 at 2008/05/29 16:28
그냥 눈 앞에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줄세워서..
<<<어잇.. 지금 니가 연설할 때야...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29 17:22
토닥토닥 ;ㅅ;/
Commented by 아꾸 at 2008/05/29 17:55
페리님 보니까... 적어도 3학년때 이러는게 낫구나 싶기도 하구요...ㅇ<-<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30 13:29
그럼요 -_- 4학년땐 먹고 살 궁리해야지요;
Commented by Miz。 at 2008/05/29 23:34
한 주당 두자리수의 과제가 달려오는 압박은.. 참 힘들어요 그죠,,,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30 13:29
맞아요 ㅠㅠ 으흑 ㅠㅠ
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8/05/30 09:28
나도 지금 대학생활 막장... ;ㅁ ;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30 13:30
으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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