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의 끝자락. 사진◀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다 걷기운동 할 겸 마트 갈 겸 밖으로 나왔다.
하늘에 구름하나 없이 맑은걸 보니 낮엔 참 날이 좋았으렸다(추운 건 별개)
해가 다 넘어가고 겨우겨우 끝자락만 남아 흔적을 남기는 모양새가, 참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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