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미묘하게 소소한 지름들이 많네요;;
원래 뭔가 하나를 지르고 나면 그다음엔 돈이 들어올때까지 일부러 자제하고 잘 지르지 않는 편인데 컴퓨터를 지르느라 너무크게 질러서 실감이 안나서 그런건지
어쩌면기껏샀는데거의보름을사용하지못하고계속수리만하고있어서실감이안나는것인지도;;; 어째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자잘자잘하게 지르고 있는 나날입니다;
앤님 내려오셨을때 데이트하며 돌아다니다가 서점들러서 샀던 책 두권.
드디어 샀지 말입니다!! xxxholic 소설판, 어나더홀릭!!!
뭐.... 포스팅이야 나중에 할...수도 있습니다만 =ㅅ= 내용은 생각했던것과 좀 다르구나 싶어 안할지도;;;
그리고 스도쿠는..... 심심할때 해볼까 하고 샀는데 =ㅅ=; 국어공책(초딩 1,2학년때 쓰던 네모네모공책;;;)을 샀어야 했다는 생각이;;; 책에다 낙서해가면서 풀기엔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ㅅ=; 일반 줄공책에 세로줄 일일히 그어서 할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능;; <고와중에도 4문제 푸느라 새벽 4시까지 안자는 기염을 -_-; 이놈의 쓸데없는 오기;;;
이건 옷을 사면서 같이 주문했던 비타민 C.
예전에 샀던게 다 떨어져서 몇달간 안먹고 있다가 100개에 4900원이길래 그마켓에서 덥썩 두개 주문.
앤님 오면 200개중에 반절 줘서 보내야지 했는데 까먹고 아직도 집안에 -_-;
잘 안먹는다고 했지만 과일도 제대로 못먹는게 많다는데 설마 내가 챙겨준것도 안먹을까 -_-;;; <이러고 있다;
그리고 비타민을 지르때 같이 주문했던 옷.
세벌 중에 한벌인데, 한벌은 골반이 커서 허리 아래로 보기가 싫은 탓에 동생 줘버리고...(골반이 큰게 죄란말이냐 ;ㅁ;!!!! 하체가 통통한건 죄가 아니야!!!! <발악)
블라우스가 이쁘긴한데... 이것참; 다 비친다 =ㅅ= 정말 얇다;;;
이렇게 얇은줄은 몰랐는데 말이지...;;; 속옷을 어찌입어야할지 그저 난감할따름;;; 걍 살색으로 입고 봬든지 말던지 해야하나; 아니면 튜브탑을 입어야하나;;; 이거 무지 난감하다; 혹시 좋은 해결방법을 아시는분은 조언을 좀...;ㅁ; 심각하게 마구비칩니다; 사진하고는 비교도 안돼요;;;
그리고 매일밤 이어폰을 끼고 자는것도 문제가 있다 싶어 지른 미니 스피커.
뭐 스피커라기보다는 소리 증폭기라나 뭐라나.... 여튼 자금이 부족한 관계로 =ㅂ=;;;
대충 만2천원정도 들었으니 밑져야 본전이다 치고 쓰기로 한게지요 ㅇㅅㅇ;
그리고 메세지북 =ㅅ=
앤님한테 온 문자를 문자보관함에 저장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메세지북 예전에 찜해놨던건 이미 품절 ;ㅅ;;ㅅ;;ㅅ;
미리 사둘껄...히잉 ㅠ
멀리 있다보니 문자도 자주하고 그리되어 필요할듯해서 사게 되었지요 ㅇㅅㅇ;
어차피 저렇게 꾸미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ㅅ=
하려면 진작에 했어야했는데; 벌써 100일 지났는걸 ㅎㅎ
좀 아쉽긴해요 ㅋ 뭐, 20%였나 할인해주니 덥썩 질러버린겁니다만;;
그리고 지름의 결정판 =ㅅ=
someday만년다이어리인데;
08년도 벌써 절반이나 지났는데 뭔 다이어리냐 하신다면,
만년이니 캘린더만 바꿔주면 될거구,
원래 다이어리 잘 쓰진 않는데 못쓸거 같다 싶으면 선물해주던가 할 생각인데
이게 무료배송인지라 =ㅂ=
이게 있으면 2000원 배송비가 안붙고, 요즘 한창 세일기간이라는데서 한몫. <야!!!
..... 이게 바로 지름신의 간택을 받은 자의 지름의 이유랄까... = ㅂ=)a
그리고 하나 더 샀는데, 그건 비밀 ㅋㅋㅋㅋ
나중에 쓸데가 있는데 들키면 안되거든요 =ㅂ= ㅋㅋ
..... 너무지르고 있나봐, 나...;ㅁ;;ㅁ;
이젠 8월 말일까지는 자중해야....;; <근데 과연 될까;;
이글루스 가든 - 지름교 이글루스 대성전